실간이 트리비움과 묶으려는 금속 포장 사업, 지분은 60% 남긴다
7일 전
실간이 트리비움 인수를 제안하면서 자기 금속용기와 식음료 플랫캡 클로저 사업을 합친 ‘Silgan MCC’를 만들겠다고 했어. 트리비움 기업가치는 현금 기준 약 34억달러로 잡았고.
새 회사 지분은 실간이 60%를 들고 지배권을 유지하는 구조야. 설립·자본화 과정에서 실간은 약 23억달러를 받고, AIP는 40% 지분과 약 10억달러 현금 출자를 맡는다고 해.
실간은 조달·운영·판관비 쪽에서 3년차 말까지 연간 2억2500만달러 시너지를 예상했어. 다만 아직 제안 단계라 규제 승인과 해당 노사협의 절차 등을 거쳐야 하고, 종결 예상은 2027년 중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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