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효과, 코스닥으로 번지는 중
1개월 전
‘마이크론 효과’ 코스닥으로 번지는 분위기임.
코스닥은 853.96으로 출발한 뒤 장중 878.21까지 오르며 상승폭 키우는 중임. 반면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570억 원, 1766억 원 순매도하면서 6800선에서 힘 빠지는 모습임.
반도체 기대감은 코스닥에 반영되고 있지만, 코스피는 외인 수급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중임. 오늘 증시는 양 시장의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흐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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