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AI 투자 부담에 또 감원
1개월 전
오라클, AI 투자 부담 속 추가 감원 단행함
오라클이 대규모 AI 투자로 재정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또다시 구조조정에 나선 것으로 알려짐. 14일 새벽 임직원들에게 해고를 통보했고, 일부 직원들은 당일을 마지막 근무일로 안내받은 것으로 전해짐.
정확한 감원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레딧과 링크트인 등에서는 해고 통지를 받았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음. 앞서 오라클은 퇴직금 등 구조조정 비용으로 총 28억 달러를 책정할 계획이라는 보도도 나온 바 있음.
AI 투자가 성장 기회인 동시에 인력과 비용을 줄여야 하는 압박으로 이어지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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