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일본에 전용 데이터센터 짓는다네
17일 전
앤트로픽이 일본에 첫 전용 데이터센터를 확보할 전망임.
NTT데이터그룹이 일본 오사카에 앤트로픽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닛케이가 보도함.
건설 비용은 최대 63억 달러 규모로 거론되고 있으며, 2028년까지 일부 시설 가동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완공되면 일본 내 최대급 컴퓨팅 처리 용량을 갖춘 데이터센터 중 하나가 될 전망임.
앤트로픽이 일본 시장에서 AI 인프라를 직접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음. 일본 내 AI 수요 확대와 데이터센터 경쟁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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