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천선 붕괴…코스닥은 3% 급등
25일 전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와 미국 국채 금리 상승 부담에 밀려 7천선을 내줬다. 반면 코스닥은 3% 오르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원·달러 환율이 1340원대에서 보합권에 머문 만큼 전면적인 위험 회피라기보다는 대형주에서 자금이 빠지고 코스닥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동한 장세로 해석된다. 당분간 외국인 수급과 금리 흐름이 코스피 방향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1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