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금리 급등에도 나스닥 강보합
1개월 전
유가가 100달러를 넘고 금리까지 치솟았는데 나스닥은 강보합 마감함.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채권시장 움직임이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상승폭 줄어듦.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0.53포인트, 0.04% 오른 26,871.60 기록함. S&P500도 0.19% 상승함.
물가 자극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도 연준의 정책 속도 조절 가능성에 대한 기대는 남아 있는 모습임. 다만 유가와 금리가 동시에 오르는 구간에서는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어 방향성 확인 필요함.
지금은 강한 상승장이라기보다 악재를 버티는 장세에 가까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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