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E·Necsa, 펠린다바 HALEU 합작사 틀을 잡았네
13일 전
ASP Isotopes 자회사 QLE가 남아공 Necsa와 펠린다바 부지의 상업 규모 HALEU 생산 시설을 위한 합작사 계약을 맺었어. HALEU는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이고, 이번 건은 시설 개발부터 자금 조달·건설·시운전·운영까지의 구속력 있는 사업 틀을 정한 단계야. 아직 상업 생산을 마쳤다는 얘기는 아니고.
지분은 QLE가 약 80%, Necsa가 약 20%로 잡혔어. QLE가 운영과 자본 조달을 맡고, Necsa는 부지 접근과 핵안전조치·인허가 지원을 맡는 구조라고 해.
QLE는 2026년 7월 남아공 전력에너지부에서 펠린다바 우라늄 농축 활동에 필요한 특정 원자력 관련 물질·장비를 취급할 승인을 받았고, 합작사가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HALEU는 TerraPower와 공급 계약으로 물량 판매처도 확보했다고 밝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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