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우주·방산, 멕시코 수주길 연다
1개월 전
한-멕시코가 AI 협력 선언과 우주협력 MOU를 채택했다. 11월에는 디지털 민관사절단도 멕시코에 파견한다.
이번 우주협력 MOU는 중남미 시장에서 국내 우주산업 기업의 수주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항공우주 산업뿐 아니라 멕시코군 현대화, 해양안보와 연계한 방산 교류 확대도 논의했다.
AI와 우주, 방산을 함께 묶은 협력이 실제 기업 진출과 수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선언과 MOU를 구체적인 공동사업으로 연결하는 후속 실행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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