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AI 중단설은 일단락됐대
1개월 전
독자AI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를 둘러싼 중단설이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정부의 사업 전면 재검토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면서다. 다만 논란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 현재 정부와 참여기업은 3차 평가 기준을 놓고 협의 중이며, 1차 평가부터 제기된 평가 공정성과 프로젝트 실효성 문제가 남아 있다.
이번 3차 평가에서는 사업을 계속 이어갈지보다 어떤 기준으로 성과를 판단하고, 참여기업들이 납득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할지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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