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주, 금리·환율 부담
2개월 전
미국 반도체주가 소폭 올랐지만 시장 분위기는 조심스럽다. 7월 물가 상승 여파로 국채금리가 1년물부터 10년물까지 모두 오르면서 금리 부담이 다시 커졌다. 달러·엔 환율은 159.3엔, 달러·원 환율은 1385원으로 상승해 달러 강세도 이어졌다.
반도체 업종이 버티기는 했지만 금리와 환율이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상황이라 상승세가 쉽게 이어지기는 어려워 보인다. 지금은 반도체의 강세보다 물가와 금리 흐름을 더 먼저 봐야 한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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