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코어·CCC, 4.5개월 투자 종료
10일 전
프로코어와 CCC 투자를 종료한다. 보유 기간은 4.5개월이며 수익률은 각각 15.0%, 62.6%다. 투자 아이디어는 AI가 촉발한 사스카폴립스에서 출발했다.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두려움과 높은 밸류에이션이 SaaS 주가 하락을 키웠고, IGV는 100개 넘는 기업에 분산됐음에도 한때 고점 대비 40% 가까이 빠졌다. 기존 50이 넘던 PER도 30 근처로 낮아졌다. 구독 모델의 예측성에 기대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AI 등장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며 약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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