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 유틸리티 조달 방침·연구선 입찰 조치 발표
1개월 전
영국 정부가 2026년 9월 27일 전력·가스·수도 인프라 제공업체들이 조달을 통해 제조업 일자리와 기술을 지원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따르지 않을 경우 법제화를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의회 일정이 허용될 때에 한한다는 조건이 붙음. 아직 법으로 확정된 단계는 아님.
조선 쪽에선 국가조선청이 앞으로 정부의 모든 민간선박 조달을 감독하고, 영국 조선업의 더 명확하고 예측 가능한 수요 파이프라인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됨. 별도로 환경·수산·양식과학센터용 신규 연구선 건조는 영국 조선소에만 열리며, Defra는 조달법상 국가안보 면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국가조선청 관련 세부 내용은 2026년 하반기 발표 예정인 Shipbuilding and Maritime Technology Action Plan에서 나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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