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소재 공급망, 이제 중국 밖으로 가나
매수1개월 전
363,500원일 때 작성
배터리 소재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되는 분위기임.
LG에너지솔루션이 LFP 양극재 조달을 위해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짐. 중국 화유코발트와 상주리원이 구축한 인도네시아 생산 거점을 활용하는 한편, 비중국계 소재 비중을 높이기 위해 국내 업체들과도 협의를 이어가는 중임.
특히
엘앤에프, 피노,
포스코퓨처엠 등과 차기 생산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미국 OBBBA에 따라 ESS와 전기차에 적용되는 비중국 소재 조달 요건이 강화되면서, 내년부터 배터리 셀 업체들의 소재 공급망 재편이 더 구체화될 전망임.
결국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중국 의존도와 북미 규제 대응력이 소재 업체들의 핵심 경쟁력이 될 가능성 커 보임.
출처: 네이버뉴스
링크
26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