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 급락하며 5500선으로 후퇴했다.
14일 전
코스피와 코스닥은 장중 급락세를 이어갔고,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차례로 발동됐다. 외국인은 3조6241억원을 순매도하며 낙폭을 키웠다.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에 나섰지만 수급 불균형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시장은 변동성이 급격히 커진 만큼 당분간 수급 흐름과 추가 하락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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