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력난에 해상 소형원전 뜨는 중임
2개월 전
4억 달러가 투입된 美 소형원전이 AI 전력난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는 중임. 약 5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해상 플랫폼 개발사 코어파워와 협력해 조선소에서 표준화된 방식으로 제작한다는 점이 핵심임.
기존 대형 원전 부품 공정을 활용할 수 있어 전력기기 제조사와 조선업체 입장에서도 진입 장벽이 낮고, 새로운 수주 기회가 될 수 있음. 결국 AI 시대 전력 문제는 발전량뿐 아니라 얼마나 빠르고 반복적으로 공급할 수 있느냐의 문제라서, 해상 소형원전 모델은 생각보다 현실적인 대안일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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