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이젠 칩값도 빚낸다
1개월 전
엔비디아 파트너사인 GMI 클라우드가 태국 데이터센터에 투입할 반도체 칩 구매를 위해 3억 달러 규모의 대출을 추진한다.
은행과 사모신용펀드들이 자금 조달 대상으로 거론되며, 거래 수익률은 10% 초반대가 예상된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이제는 시설 건설뿐 아니라 칩 확보 단계에서도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해지고 있다.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유사한 AI·데이터센터 금융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AI 인프라 경쟁이 기술과 수요를 넘어 자본 조달 경쟁으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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