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결국 엔비디아 칩을 찾네
17일 전
중국 기술기업들이 올해 엔비디아의 게이밍·워크스테이션용 반도체를 100만 개 이상 구매한 것으로 전해짐.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와 중국 정부의 엔비디아 의존도 축소 정책이 이어지고 있지만, 급증하는 AI 수요와 자국 내 반도체 공급 부족 때문에 구매가 계속되는 상황임.
중국의 자체 AI 반도체 생산량도 두 배 이상 늘었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요를 따라가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보임. 규제와 자립 기조만으로는 당장의 AI 인프라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이 드러난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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