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SEC, 철강 공급과잉 대응 기본합의문 채택
29일 전
GFSEC 회원국 대표들이 철강 공급과잉 해소와 공정한 경쟁여건 회복을 위한 장관급 공동선언문과 기본합의문을 채택했음. 합의문에는 공급과잉 정보 공유, 조강 원산지 데이터 수집, 무역구제 협력이 담겼다. 철강 생산지 데이터를 잡고 각국 대응을 맞춰보겠다는 틀을 만든 셈.
OECD는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이 2028년 7억4,500만톤으로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음. 공급과잉이 해소됐다는 소식은 아니고, 예상되는 과잉 규모에 대응하기 위한 기본합의 단계로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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