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웨일스 주류 판매, 디지털 연령증명 허용 시작
1개월 전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허가 영업장은 2026년 9월 15일부터 주류 판매 때 디지털 연령증명을 받을 수 있게 됐음. 실물 신분증을 없애는 의무 규정은 아니고, 기존 확인 방식과 병행해서 쓰는 구조다.
아무 앱이나 되는 건 아니고 법정 등록부에 올라가 있으며 영국 디지털 검증 서비스 신뢰 프레임워크 기준을 충족한 인증 디지털 검증 서비스를 써야 함. 도입 자체는 사업자 선택이라 실물 신분증 확인을 계속해도 된다. 주류 판매 현장에 디지털 인증 선택지가 하나 추가된 셈.
1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