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중국산 LPDDR6 첫 탑재
2개월 전
샤오미 CEO 레이쥔이 중국 메모리 기업 CXMT의 LPDDR6 양산을 축하하며, 샤오미의 쉬안제 O3가 이를 최초로 지원하고 샤오미 18 Fold에 처음 탑재한다고 밝혔다. 단순히 부품 하나를 공급받는 수준을 넘어, 중국 내 반도체·AP·스마트폰 기업이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실제 성능과 수율, 공급 안정성까지 확인돼야 하겠지만 중국산 메모리가 최신 플래그십 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들어간다는 점은 상징성이 크다. 중국 기술기업 간 협력이 본격적인 경쟁력으로 이어질지 지켜볼 만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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