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은 좋은데 수주잔고가 줄었다고?
1개월 전
K-방산 빅4가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바라보고 있음. 수출 확대와 합종연횡으로 외형은 커지고 있지만, 미래 먹거리인 수주잔고가 2020년 이후 처음 감소세로 돌아선 점은 신경 쓰이는 부분임.
결국 지금의 실적보다 중요한 건 다음 수주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임. 체계기업이 먼저 뚫은 시장에 특구기업과 중소 협력사까지 함께 진출하는 구조를 만들고, 중부유럽 등 새로운 시장을 넓혀야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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