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주식, 담보로 써볼 만할까
23일 전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만하다.
필요 자금이 34만달러라면 기존 방식에서는 부담이 크지만,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인정받으면 약 17만5000달러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 자금 효율이 크게 달라지는 지점이다.
모의 포트폴리오는 엔비디아(rNVDA), AMD(rAMD), 브로드컴(rAVGO), TSMC(rTSM), 마이크론(rMU) 등 AI·반도체 관련 자산으로 구성한다. 비트겟은 통합계좌에서 370개가 넘는 적격 자산과 125개 미국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물론 담보 인정 비율, 강제청산 조건, 토큰화 주식의 유동성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그래도 보유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토큰화 주식은 포트폴리오 운용의 선택지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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