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라면 수출 일평균 기준 전월 대비 -5% 정도인데, 영업일 감소와 고기저 비교라는 악조건을 고려하면 실제 모멘텀은 여전히 유지 중이라고 봐야 한다.
1,130,000원일 때 작성
월별로는 -15% 정도지만 이건 거의 달력 탓이고, 수출액 기준 1억 달러(전년동기 +16%)는 상당히 건실한 수치다.
라면 수출의 힘은 아직 꺾이지 않았단 얘기지. 밸류도 흥미로운데 27년 PER 10배 미만이면 반도체 대장주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 언더밸류 상태다.
다만 시장이 지금 성장주 멀티플을 계속 짜고 있으니 지금은 저점 매수 시점을 찾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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