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궁 1만 발 분량은 어디로 가는건가요?
875,000원일 때 작성
8일 경기 분당의 퍼스텍 사무실에서 만난 손 대표는 “천궁-Ⅱ 미사일 1발마다 들어가는 퍼스텍 부품이 8000만~9000만원어치”라며 “잇따른 전쟁 등으로 유도 미사일 수출이 증가하면서 천궁-Ⅱ 단일 품목 납품만으로 연간 500억원 안팎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소형 로켓인 ‘비궁’에 탑재되는 구성품도 약 1000억원 규모(1만 발 분량)의 공급 계약을 맺고 납품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878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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