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에너지부, 제조·핵심광물 ITAC 후속 운영기관 공모
29일 전
미 에너지부가 중소 제조업체에 무상 기술평가를 제공하고 숙련 엔지니어를 키우는 ITAC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시작했음. 기존 36개 ITAC의 최근 5년 프로젝트는 2026년 말 끝나며, DOE는 전통 제조업과 광업·광물처리 두 트랙으로 대학을 뽑아 후속 5년 운영을 맡길 계획이다.
ITAC 평가는 공장 한 곳당 연평균 15만달러의 절감 기회를 찾아냈다고 DOE는 설명함. 실제 절감 확정액이 아니라 개선 여지를 뜻하는 수치임. 1976년 이후 누적 절감액은 10억달러를 넘었고, 제조업 경쟁력 관련 권고도 16만9천 건 이상 제공됐다.
제조 원가 절감 지원에 핵심광물 공정 트랙을 붙이는 그림으로 보임. 다만 지금은 운영기관 공모 단계라 후속 5년의 성과가 나온 상태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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