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인니·라오스 태양광셀 AD·CVD 최종판정
1개월 전
미 상무부,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 태양광 셀 AD·CVD 최종 긍정 판정 내림.
9월 11일 국가·기업별 최종 마진 공개됐지만, 아직 ITC 산업피해 심사와 후속 관세명령이 남아 있는 단계임.
대상은 모듈 조립 여부와 관계없는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임.
인도는 덤핑마진 123.04%, 보조금 상계 후 AD 현금예치율 107.17%, CVD율 126.09%로 발표됨.
인도네시아는 덤핑마진 94.36%이며, CVD율은 기업별로 차이 있음. PT Blue Sky는 173.70%, PT REC Solar 및 기타 기업은 73.20%임.
라오스는 덤핑마진 65.43%, AD 현금예치율 65.03%로 확인됨. CVD율은 Solarspace·기타 82.03%, Vietnam Sunergy 153.67%임.
여기서 덤핑마진, 상계관세율, 현금예치율은 서로 다른 항목임. 이번 상무부 최종 판정만으로 모든 후속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니며, ITC의 산업피해 조사 결과와 이후 관세명령까지 지켜봐야 하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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