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인프라에 돈이 몰리기 시작하네요
1개월 전
캐나다의 인프라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브룩필드 자산운용과 캐나다 최대 연기금인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가 각각 250억 캐나다 달러씩, 총 500억 캐나다 달러를 캐나다에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온타리오 교사연기금도 캐나다에 1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밝혔다. 전날 공유한 TD은행과 별개로 몬트리올은행 역시 향후 10년간 700억 캐나다 달러의 신규 자본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연기금과 금융기관의 자금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캐나다 인프라 투자의 여파는 이르면 내년부터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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