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판 짬 좀 되시는 주주님들은 '에이프로젠' 이름 석 자만 들어도 아찔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매도5개월 전
6,760원일 때 작성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제패한다고 잊을 만하면 화려한 언론 플레이를 띄우지만, 수년간 깡통에 가까운 장부와 합병/물적분할 이슈로 기존 개미들 피눈물 쏙 빼놓던 극악의 변동성 종목입니다. 당장 글로벌 빅파마랑 수조 원대 독점 계약을 맺고 달러를 포대자루로 쓸어 담고 있는 게 아니라, 철저한 '기대감 원툴' 수급 펌핑입니다. 바닥권에서 야수의 심장으로 버틴 승리자분들은 당장 욕심 없이 익절 버튼 누르시고, 오늘 시뻘건 불기둥에 도파민 터져서 꼭대기 탑승하신 분들은 당장 내일 아침부터 폭포수처럼 쏟아질 단기 엑시트(차익 실현) 매물 폭탄을 목숨 걸고 경계하셔야 합니다.
2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