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E·테라다인, 실리콘밸리 반도체 테스트센터 협력 발표
1개월 전
GSME와 테라다인은 2026년 9월 22일 실리콘밸리에 반도체 테스트·평가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음. 차세대 디바이스의 개발, 평가, 양산 준비를 앞당기는 게 목표라고 밝힘.
지원 대상으로는 하이퍼스케일러 AI, 자동차용 반도체, 실리콘 포토닉스, 전력 관리, RF 기술 등이 제시됐음. 테스트·평가 단계가 개발에서 양산 준비로 넘어가는 구간을 겨냥한 협력인 셈. 다만 이번 내용은 구축 계획 발표이고, 센터 가동 시점·투자 규모·고객 계약은 제시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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