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화당도 현금 살포 공약인가
1개월 전
공화당 하원의원이 트럼프 배당금 5천 달러, 관세 환급금 2천 달러, 도지 배당금 5천 달러를 합쳐 1인당 1만 2천 달러 보조금을 약속함.
처음엔 토머스 매시식 농담인가 싶었는데, 발언과 반응을 보면 진심에 가까워 보임. 시장과 재정, 정책의 지속 가능성은 사라지고 유권자에게 현금을 뿌리겠다는 약속만 남은 모습임.
이 정도면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아니라 공화당 하원의원이 맞는지 되묻게 됨. 미국 정치의 민낯이 꽤 노골적으로 드러난 사례임.
0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