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에너지발 물가 반등 조짐
1개월 전
이번 CPI는 따로 크게 볼 만한 내용은 없어 보인다.
생각보다 주거비와 렌트는 안정적이다. 반면 휘발유를 중심으로 에너지 가격의 전이가 시작됐다. 아직 2차 전가처럼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서비스 물가는 평이했지만 상품 쪽에서는 중고차 등을 중심으로 다시 올라오는 흐름이 보인다. 코어 물가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이 역시 주된 요인은 에너지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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