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베이징 NAND R&D 라인 준비 보도
1개월 전
9월 19일 로이터 인용 보도 기준으로 CXMT가 NAND 플래시 시장 진입을 준비하면서 잠재 고객들과 NAND 계획을 논의했다고 함. 베이징 신규 공장에는 NAND용 연구개발 생산라인을 세울 계획이고, 베이징 연구기관에서도 NAND 개발을 과제로 두고 있다는 내용임.
다만 이건 준비·연구개발 단계 소식임. 연구라인 가동 시점도, 연구·시험 생산을 대규모 상업 생산으로 넘길지도 아직 불확실하다. 바로 양산 경쟁 구도로 단정할 단계는 아님.
경쟁판 자체는 이미 큼. TrendForce의 2026년 2분기 NAND 점유율은 삼성전자 29.3%, SK하이닉스 18.2%, 마이크론 15.1%였음. CXMT의 움직임은 이 시장에 들어가기 위한 기술·생산 준비로 보면 되겠고, 실제 물량 경쟁으로 이어지는지는 이후 확인이 필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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