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illa, 미국 첫 데이터센터 인수 LOI
19일 전
Gorilla가 미국 내 첫 데이터센터 인수를 제안하는 비구속적 LOI(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대상 시설은 현재 유틸리티 용량 약 6MW이고, 현지 유틸리티의 추가 약 30MW 지원이 이뤄지면 총 약 36MW까지 확대할 경로가 있다는 설명임. 다만 추가 전력은 필요한 유틸리티·부지 인프라 공사를 전제로 약 18개월이 예상된다고 함.
회사는 추가 인수, 기존 인프라 확장, 고객 주도 AI 컴퓨팅 배치를 통해 향후 12~18개월 안에 미국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총 부지 전력 100MW 이상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도 제시함. 제안된 인수는 아직 LOI 단계라 실사·내부 승인·최종 계약·종결 조건을 모두 넘어야 함. AI 인프라 확장 그림은 나왔지만, 전력과 자금, 고객 확보가 실제 실행의 핵심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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