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변이는 비소세포폐암 유발하는 대표적인 암 돌연변이임.
매수6개월 전
321,500원일 때 작성
원래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와 국내에서는 유한양행의 렉라자가 대표적인 1차 표적항암제임. 현재 타그리소와 렉라자의 문제점이라고 한다면 대략 20~25% 정도의 환자들에게서 내성이 발생한다는 점.
각설하고, 보로노이가 뭘 하고 있냐면. 보르노이의 EGFR 표적항암제인 VRN11의 임상 1상의 중간 결과과 꽤 긍정적이라는 점. 앞서 말한 내성이 생긴 환자들중 75%가 암 종양 크기가 30%이상 줄어드는 부분적인 반응을 보임. 더 나아가서 기존 경쟁 약물들은 3등급 이상 고등급 독성으로 보고됐는데, VRN11 160~400mg 복용 환자들 중에서는 아직 한명도 3등급 이상의 중증 이상 반응을 보인 환자가 없다는 점임. 이미 160mg부터 종양감소와 뇌전이 억제효과가 뚜렷하다는 점에서, 다른 약물들보다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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