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테라파워 SMR 수주
8일 전
영광, 테라파워 SMR 사업 수주로 해외 원전 시장 진출 본격화함.
북미 전력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발전설비를 비롯해 유럽 원전·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까지 해외 수주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수주를 계기로 매년 300억 원 규모의 추가 수주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1962년 영광공작소로 출발한 조선 기자재 업체가 조선·해양을 넘어 원전과 SMR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흐름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차세대 원전 시장 확대가 이어지는 만큼 관련 기술과 공급망을 확보한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도 커지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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