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BMS·GSK, BARBARA 치매 연구 플랫폼에 4,800만파운드
22일 전
영국 정부가 2026년 10월 8일 Dame Barbara Windsor Dementia Goals 프로그램에 3,300만파운드를 투자한다고 발표함. Bristol Myers Squibb·GSK·Gates Ventures도 자금을 지원하는 구조이고, 전체 BARBARA 파트너십 규모는 4,800만파운드임. 정부분을 빼면 1,500만파운드가 남지만, 세 곳의 개별 출자액은 공개되지 않았음.
BARBARA는 영국의 보건 데이터·연구·임상시험 역량을 한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계획임. 연구자가 임상시험 참여자를 찾고 연구 참여를 지원하는 데 초점이 있음. 제약사 입장에선 연구 참여자 발굴과 임상시험·연구 연결을 뒷받침하는 인프라 협력으로 보면 됨.
같은 발표에는 Health Data Research Service도 포함됐는데, 이건 BARBARA의 4,800만파운드와 별도 계획임. 정부와 Wellcome Trust가 최대 6억파운드를 지원해 NHS·연구 데이터를 승인된 연구용 단일 보안 시스템으로 통합할 예정이라고 함. 아직 구축 계획 단계라서, 실제 데이터 통합이나 임상 성과가 나온 것으로 볼 단계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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