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오션 멕시코만 2척 계약, 수주잔고 약 5억5천만달러
7일 전
트랜스오션이 2026년 10월 19일 미국 멕시코만 초심해 시추선 2척 계약을 공개했어. 합친 확정 수주잔고는 약 5억5천만달러고, 계약 상대방은 둘 다 밝히지 않았어.
회사 안내 기준으로 두 작업 모두 2027년 시작 예정이야. Deepwater Proteus는 1분기부터 10공을 약 700일 작업하며, 예상 수주잔고 기여액은 약 3억2천500만달러야. Deepwater Conqueror는 3분기부터 5공을 약 450일 작업하는 일정이고, 예상 기여액 약 2억2천500만달러에는 동원 비용이 빠져 있어.
13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