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수요 전망이 또 올라간다
1개월 전
전력 수요 전망이 다시 상향 조정된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미국 전력 수요의 연평균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2%에서 3.5%로 높인다. 특히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5년 대비 약 170%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다. 지난 3월 전망치인 117%보다 크게 높아진 수치다.
중국 A주 시장에서도 전력 섹터가 상승 랠리를 보인다. 바이퉁 에너지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민둥 파워는 6% 이상 급등한다. 중민 에너지, 진팡 에너지, 자웨이 신에너지, 화뎬 랴오닝도 동반 상승한다.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이 전력 수요를 끌어올리면서 발전·송배전·전력장비 업종에 대한 관심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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