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올라도 반도체는 AI 기대감
1개월 전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24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랐지만, 뉴욕 개장 전 반도체주는 대체로 상승세를 보인다.
고금리 부담보다 AI 투자 기대가 더 강하게 반영되는 모습이다. 엔비디아의 GPU 수요뿐 아니라 브로드컴의 맞춤형 반도체, 마이크론의 HBM까지 수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거론된다.
다만 금리 상승이 이어질 경우 밸류에이션 부담은 다시 커질 수 있다. 결국 이번 흐름은 AI 수요의 지속성과 금리 방향이 맞붙는 구간으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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