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환율 버틸 기업을 골라야 할 때
16일 전
‘저금리 40년’ 끝났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이제는 업종만 보고 투자하기보다 금리와 환율을 버틸 수 있는 기업인지 따져봐야 함.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에는 외국인 매도 강도가 약해진 영향도 있었음. 다만 국내 개인자금이 증시에서 빠져나가는 상황이라 앞으로는 외국인 수급이 시장 방향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질 수 있음.
미국 시장 금리와 외국인 자금 흐름, 기업의 재무 체력까지 함께 봐야 하는 구간임. 단순히 많이 오른 업종보다 실적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는 기업을 고르는 게 중요해 보임.
1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