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3상 투약 시작: 자체 개발한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를 당뇨병 치료제로도 활용하기 위해 국내 임상 3상 시험에서 대상자 투약을 시작 (5월 18일 기사)
매수4개월 전
454,000원일 때 작성
임상 대상 및 목적: 기존 당뇨병 치료제(메트포르민, 다파글리플로진)로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에페글레나타이드 병용 투약 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 임상 종료 시점은 2028년으로 예상
향후 계획: 올해 하반기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할 예정, 멕시코 제약사와 유통 계약도 체결. 이 외에도 근손실을 줄이면서 체중 감량 효능을 높인 삼중 작용제 'HM15275' 등을 추가로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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