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Fusion, 레이저 상용화 자회사 Caelora 출범
1개월 전
Marvel Fusion이 2026년 9월 16일 고에너지 레이저 기술 상용화를 위해 전액 출자 자회사 Caelora를 출범시켰다고 발표함. Caelora는 뮌헨 본사로, 광자 산업 경력의 Lutz Aschke 박사가 CEO를 맡는다고 함.
계획상 레이저 산업 파트너들과 핵융합 에너지·과학 연구용 다이오드 펌프 레이저 시스템, 의료·산업·보안용 방사선원을 개발·상용화하게 됨. 핵융합용 레이저만 보는 게 아니라 다른 응용처까지 묶어 추가 수익원과 공급망 강화를 노리는 구조로 보임. 다만 이건 출범 시점의 목표와 계획임.
0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