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 Pro, 미 육군·공군 지원 하도급 수주로 3분기 매출 250만달러 이상 전망
23일 전
Safe Pro가 2026년 10월 7일 미 육군·공군을 지원하는 복수의 미국 정부 하도급 수주를 근거로 2026년 3분기 매출이 250만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비교 기준인 2025년 3분기 매출은 10만1,422달러였음. 다만 이 수치는 분기 마감과 검토 절차 전의 미감사 예비 추정치라 변경 가능성은 있음.
이번 분기 납품에는 자율 무인지상차량에 실시간 AI 위협탐지를 통합하는 130만달러 하도급과, NODE AI 엣지처리 시스템·Blue UAS 드론 패키지 관련 78만달러 규모 미 육군 수주가 포함됐다고 함. 탐지와 현장 처리 장비 쪽 수주가 이번 분기 납품 내용에 들어간 셈임.
회사는 연초 이후 정부 계약 누적 수주액이 500만달러를 넘는다고도 밝혔고, 미국 국무부의 우크라이나 지뢰 제거 활동 지원용 AI 지뢰제거 소프트웨어 하도급도 받았다고 함. 다만 500만달러 초과는 누적 수주액이지 같은 기간 매출이라는 뜻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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