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선물 혼조…CPI 앞두고 관망세
15일 전
뉴욕증시 선물시장이 혼조세를 보인다.
S&P500지수 선물은 0.16%,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선물은 0.31% 상승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지수 선물은 0.11% 하락한다. AI주를 비롯한 기술주가 숨을 고르는 가운데 시장은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분위기다.
이번 물가 지표가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기대를 어떻게 바꿀지가 핵심이다. 당분간 지수별 차별화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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