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제넨셀 ‘빠른 처리’·국비 지원 의혹
2개월 전
[단독] 김승원 후보자가 ‘빠른 처리’를 요청했던 제넨셀이 동물실험 부작용을 은폐한 허위자료를 임상시험계획 심사에 제출하고, 101억 원 규모의 국비를 타내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한다.
논란의 중심에 선 개발자는 임상 승인 직전 지분을 약 63억 원에 매각했고,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지인에게 주식 매수를 권유한 정황도 제기됐다.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이라는 명분 뒤에서 심사와 국비 지원이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신속 처리를 요청한 과정에 문제는 없었는지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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