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연휴 끝나자 7,000선 반납
1개월 전
연휴 끝나자 코스피 7,000선 반납함. 장 초반 7,050선에서 보합권으로 출발했지만 하락 폭을 1%대로 키우면서 결국 7,000선 아래로 밀림.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삼전닉스도 약세를 보이며 지수 부담 키우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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