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비즈 포럼, 기술이전·투자유치 누적 3,152억원
5일 전
인터비즈 포럼이 기술이전·투자유치 누적 성과 3,152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브렉소젠과 한국비엠아이 간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 단계에 진입한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32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된 바 있습니다. 이 밖에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의 기술이전과 투자유치 성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는 유망한 기술과 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와 투자로 연결해 온 인터비즈 포럼의 역할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연구개발 성과가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과 자본을 연결하는 장이 계속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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