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 쥔 키옥시아, 가격·계약 주도권 확보
2개월 전
키옥시아가 증설 조건으로 장기계약을 꺼내 듦. NAND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생산능력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공급자 쪽 협상력이 커진 모습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향후 물량을 확보하려면 가격이나 계약 기간에서 양보할 가능성 높아 보임. 결국 지금은 물량을 사는 쪽보다 물량을 쥔 쪽이 더 유리한 국면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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