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억 투자보다 ‘조건’이 진짜 쟁점
1개월 전
첫 투자 대상으로 텍사스 LNG 복합화력 사업이 거론되는 중임. 지난해 11월 양국이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에 합의했지만, 사업 선정과 투자 조건을 두고 이견이 이어지면서 첫 사업 발표는 계속 미뤄져 왔음. 결국 투자 규모보다 어떤 사업을 어떤 조건으로 추진할지가 핵심 쟁점이 될 가능성 커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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