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ESS 철수 소식에 2차전지주 반응하네
7일 전
188,800원일 때 작성
중국 ESS 기업들의 미국 시장 철수 소식에 국내 2차전지주가 강하게 반응하는 모습임.
미중 갈등과 공급망 재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산 배터리와 소재의 미국 진입이 제한되면 K-배터리와 양극재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것으로 보임.
포스코퓨처엠은 17,200원(10.02%) 오른 188,800원에 마감하며 양극재 관련주 중에서도 강한 상승세를 보였음.
다만 외신 보도 하나로 업황 전체가 바뀌었다고 보기는 아직 이르고, 실제 수주와 미국 내 생산 확대가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 있음. 단기적으로는 중국산 배터리 규제와 미국 ESS 수요 변화가 주가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높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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